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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증언 앞두고 국제 금값 상승
   출처 : 금시세닷컴 | 조회수 : 80 | 등록일 : 2019-07-10

국제 금값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증언을 앞두고 방향성 잃은 모습을 나타내다 소폭 상승했다.

9일(미국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국제 금값은 온스당 1398.90 달러로 0.08%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 증언을 앞두고 관망세를 반영했다.

한편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는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7.44로 0.06% 상승했다.

금은 달러화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면 금의 상대적인 가격 매력이 낮아져 수요가 감소한다.

그레나이트셰어스의 제프 클리어맨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우수한 6월 고용지표로 덜 비둘기파적일 것이라는 연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해결 기대감이 달러를 끌어올리고 금값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시장은 오는 10~11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증언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파월 의장이 이번 연설에서 금리 정책과 관련된 신호를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삭소방크의 올레 한슨 전략가는 "만약 파월 의장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확인해준다면 달러가 약세로 전환하고 금값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만약 반대 상황이 나온다면 금값은 더 하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리피니티브 GFMS의 삼손 리 전략가는 "기술적 측면에서 금값은 1,400달러에서 굳히기에 들어가고 이 수준에서 위아래로 20달러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금시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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