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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강세·증시상승에 하락
   출처 : 금시세닷컴 | 조회수 : 389 | 등록일 : 2018-10-31

30일(현지시각) 국제 금값이 전날에 이어 또 하락했다. 미국 달러가치가 연일 상승하고 이날 뉴욕증시까지 급등한 것이 금값을 짓눌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0.2% 하락한 1225.3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요 6개국 통화와 견준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약 0.3% 오른 96.98을 기록했다. 통상 달러로 거래되는 금선물가격은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하락한다.

연일 거센 공방을 벌이고 있는 무역 갈등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위대한 합의’를 언급한 게 뉴욕증시 오름세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안전자산인 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졌다는 풀이가 가능하다.

최근 지정학적 위험, 불확실한 경제 전망이 늘어나면서 글로벌 증시는 하락했다. 경제 성장의 둔화와 무역전쟁의 우려가 많아진 탓에 금값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금값은 온스당 1200달러를 뛰어 넘었다. 다만 이날 투자자들은 증시 상승과 달러 약세에 주목했고, 금값은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이 위대한 합의를 이룰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등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전날 하락에서 벗어나 이날 오름세를 보인 것도 금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12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0.1% 오른 14.462달러로 마감했다. 1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0.3% 오른 839달러로, 12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온스당 2.3% 떨어진 1055달러로 장을 끝냈다. 12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2.8% 내린 2.664달러를 기록했다.

  금시세닷컴
국제금값, 달러.증시 강세에 하락
금값, 달러강세·증시상승에 하락